
Acheron Project — Deepsea Challenger
딥씨 챌린저의 마리아나 해구 바닥까지 기록적인 다이빙을 위한 콕핏 레이아웃을 개발할 호주 산업 디자인 팀으로 제임스 카메론과 아케론 프로젝트의 론 올럼이 D+I를 선정했습니다. 수심 10,924m의 마리아나 해구는 전 세계 바다에서 가장 깊은 곳입니다(에베레스트 산의 높이보다 더 깊습니다). 이처럼 엄청난 수심과 극한의 압력이 수반되기 때문에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는 위험을 최소화하고 파일럿이 안전하게 잠수함을 운전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에 달려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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